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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법남녀 시즌2 (검법 남녀 2)-최종화’ 오만석X노민우, 총상당하고 절벽에 동반 추락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7.29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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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검법남녀 시즌2’에서는 오만석이 총상을 입고 노민우와 절벽에서 동박 추락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9일 MBC 에서 방송된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최종회’에서는 지한(오만석)이 살인을 하려는 장철(노민우)을 막게 됐다.

 

MBC‘검법남녀 시즌2’ 방송캡처
MBC‘검법남녀 시즌2’ 방송캡처

 

장철(노민우)는 자신에게 칼을 들이대는 아버지를 죽이려고 했고 이를 목격한 오만석이 그를 저지했다.

그때 갈대철(이도국)이 보낸 괴한이 두 사람을 향해 총을 겨눴고 오만석은 장철에게 “네 아버지 아니다. 네 아버지는 한국에 들어온 적 없다”라고 설득했다.

오만석은 총상을 당한 노민우를 부축해서 현장을 벗어났고 괴한은 오만석에 총을 겨누려다가 도착한 수동(김영웅)에 의해 둘을 놓쳤다.

또 끝내 괴한은 둘을 따라갔고 총을 맞은 오만석과 노민우는 절벽아래 강으로 추락했다. 

‘검법남녀 시즌2’ 는 까칠 법의학자 백범(정재영)과  열혈신참검사 은솔(정유미), 베테랑 검사 도지한(오만석)의 리얼한 공조를 다룬 드라마이다. 

또 ‘검법남녀 시즌2’는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32부작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MBC‘검법남녀 시즌2’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MBC‘검법남녀 시즌2’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는  월요일, 화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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