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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지민, 전세계 팬들 홀린 '애교' 섞인 특유의 눈웃음·달콤한 음성 '어쩜'

  • 장영권 기자
  • 승인 2019.07.29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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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권 기자] ‘직캠 황제’ 방탄소년단 지민이 ‘2분20’에 불과한 지민 셀프 카메라 영상으로 전 세계 팬들은 물론 해외매체들까지 사로잡으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27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탄밤 '소파요정 박지민' 편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지민 솔로곡 '세렌디피티' 배경음악에 소파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며 찍은 영상으로, 애교 섞인 특유의 눈웃음과 달콤한 음성을 들려주다 순식간에 남성적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향해 응시하는 등 평소 무대에서의 갭 차이를 보이듯 아미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분위기를 유발했다.

[BANGTAN BOMB] Jimin's Self Camera - BTS (방탄소년단) 화면 캡처
[BANGTAN BOMB] Jimin's Self Camera - BTS (방탄소년단) 화면 캡처

단시간에 전세계 아미팬들을 매료시킨 이 영상은 아랍을 대표하는 공식 트위터 '샐럽스 애러빅'(Celebs Arabic)과 북미 매체 코리아부에 의해서도 전해졌다.

해당 매체는 ‘여러분이 지금까지 본 사람 중 가장 귀엽고, 부드러운 나무늘보 BTS 지민의 2분’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북미 매체 엘리트 데일리 역시 ‘지민의 노래 부르는 셀프 영상이 아미들을 열광으로 몰았다’며 지민 영상의 파급력을 생생히 전했다. 

이날 영상이 공개된 후 전세계 팬들의 폭발적 반응으로 공개후 16시간만에 200만 조회수를 넘기고, 24시간만에 250만 뷰에 가까운 조회수를 올리는 등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으며, 전 세계 아미들의 심장을 강타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영상으로 스웨덴, 알제리, 도미니카공화국 실시간 트렌드 1위를 비롯해 미국, 캐나다, 벨기에, 아랍, 벨기에 등 총 ‘41개국’ 이상 실시간 트렌드에 순식간에 올라 전 세계를 지민 셀카 영상 하나만으로 감아버리는 현상을 보였으며 다음날까지도 각국 실트에 연이어 오르는 등 비교 불가한 화제성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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