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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붐파워’ 붐, 윤성호와 쌍둥이 포즈로 기다란 기럭지 뽐내 “2m 넘는거 아냐?”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7.29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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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붐붐파워’ 붐이 윤성호와 함께한 익살맞은 모습을 공개했다.

28일 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음악 텐션 그리고 육수까지 대폭발 누구하나 실려나갈뻔한 후끈후끈했던 오늘 마무리샷은 화정존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붐과 윤성호는 서로의 어깨를 잡은 채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다. 롱다리로 자로 잰 듯 똑같은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붐 인스타그램
붐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좀만 더 길었으면 2m였을듯..” “와우 기럭지 길다 롱다리 롱다리 롱다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성호는 2001년 KBS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개그콘서트’, ‘코미디빅리그’, ‘개그공화국’ 등 다양한 코미디프로에 출연했던 그는 현재  코미디 무대에 서지 않고 있다.

또한 올해 나이 38세인 붐은 1997년 Key 1집 앨범 ‘Key’으로 처음 데뷔했다. 그 후 VJ로 활동하던 그는 ‘섹션TV’ 리포터로 발탁돼 공중파로 입성하게 된다. 

특유의 친화력으로 각종 프로그램에서 감초 역할을 하던 그는 지난 2011년  SBS 파워FM ‘붐의 영스트리트’로 DJ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붐은 라디오 ‘붐붐파워’의 라디오DJ를 맡아 활약하고 있다. 107.7MHz에서 청취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청취자 사연, 한줄코너, 청취자 참여 등을 할 수 있다. 

SBS 파워FM ‘붐붐파워’는 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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