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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츄리꼬꼬 신정환, 수영장에서 아들 놀아주는 근황 공개 “동네물맑은 풀장”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7.2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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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컨츄리꼬꼬 신정환이 아들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8일 신정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상어 .동네물맑은 풀장”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정환은 수영장에서 아들과 놀아주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몰라본 새 훌쩍 큰 신정환 아들에 네티즌의 눈길이 쏠렸다.

신정환 SNS
신정환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애기 많이 컸네예 방송에서 보기를 언제나 나오나 기다려지네여”, “에~궁 많이컸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정환은 1974년생으로 올해 나이 46세다. 

그는 1994년 룰라로 데뷔 후 군대 문제로 탈퇴했다. 이후 컨츄리꼬꼬로 재데뷔해 여러 예능에 출연하며 인기 방송인으로 자리잡았다.

2010년 도박 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신정환은 징역 8개월을 선고받고 구속됐다. 이후 수감 6개월 만인 12월 가석방됐지만 신정환은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7년간 자숙을 거쳐 2014년 12살 연하의 신부와 결혼했다. 

싱가포르에서 아이스크림 가게를 운영하던 신정환은 지난 2017년 한국으로 귀국해 득남했다.

또한 Mnet '프로젝트S: 악마의 재능기부'로 방송에 복귀해 지난해 JTBC ‘아는형님’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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