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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1’ 김정훈 소개팅녀 김진아, 축구장에 나타난 러블리한 미모…“의문의 1패”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7.2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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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연애의 맛 시즌1’에 김정훈의 소개팅녀로 출연한 김진아가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김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반전까지는 부럽다고 카톡하던 친구들이 후반전부터 나를 놀리기 시작했다..#의문의1패 #그래도 #재밌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부채를 양손에 쥐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살짝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러블리한 미모에서 나오는 청순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구.....귀엽다고쓸지 예쁘다라고쓸지 고민하다 걍 두 개 다 말해버림♥”, “점점 어려지네”, “귀염뽀짝 터지네 증말”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진아 인스타그램
김진아 인스타그램

김정훈 소개팅녀 김진아는 1994년생으로 올해 26세다. 1980년 생인 김정훈과는 14살 차이가 난다.

김진아는 연세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인천공항 아나운서로 알려졌다.

그는 김정훈과 함께 TV조선 ‘연애의 맛’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연애의 맛’은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최근 ‘연애의 맛’은 다음 시즌 소식을 알렸으며 방송과 동시에 그 인기를 다시 증명했다.

한편, 김진아는 평촌 롯데백화점 문화센터에서 토크 콘서트를 진행해 팬들과 만났다. 이는 지난 4월 콘서트 이후 두 번째 개최된 토크 콘서트라 더욱 의미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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