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홀리데이랜드페스티벌’ 앤마리, 매력적인 일상 속 모습…“내 다리는 이렇게 길지 않아”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7.29 00:10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은혜 기자] 가수 앤 마리가 주목 받으며 그의 인스타그램 게시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앤 마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legs really ain't this long”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앤마리는 짧은 미니스커트와 오버핏의 후드티, 워커를 매치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앤마리는 특유의 매력이 돋보이는 단발 머리를 차분하게 스타일링해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앤 마리 인스타그램
앤 마리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완벽한 핏”, “진심으로 예뻐요”, “아름다운 사진”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1년생인 앤 마리는 가라테 챔피언 출신의 영국 가수다. 클린 밴딧의 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던 앤 마리는 ‘FRIENDS’와 ‘2002’가 빌보드 차트에서 롱런하며 전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4월 한국 내한 공연을 진행하기도 했던 앤 마리는 뛰어난 가창력과 완벽한 퍼포먼스로 폭발적인 반응을얻기도 했다.

또한 앤 마리는 지난 27일과 28일 양일간 진행된 홀리데이랜드페스티벌에 출연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우천으로 인해 무대에 오르지 못하며 아쉬움을 자아냈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