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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김건모, 2개월 전 부친상 이선미 여사와 이대로 하차하나?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7.28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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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건모의 부친상이 다시 언급되며 화제를 모았다.

2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 149회에서는 김건모의 부친상이 다시 언급되며 이선미 여사와 김건모의 복귀에 대해 궁금증이 모아졌다.

김건모의 모친 이선미 여사는 지난 3월 10일부터 감기 몸살로 인한 건강 악화로 출연을 잠시 멈춰 현재까지 출연하고 있지 않은 상태이다.

또한 김건모는 지난 5월 부친상을 당했다. 이선미 여사는 감기 몸살로 알려진 오랜 공석이 사실 김건모 부친의 투병인 것으로 알려졌다.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김건모 부친 김대성 씨는 살아생전 이선미 여사가 스튜디오 녹화가 있을 때마다 함께 방송국을 찾아 이선미 여사를 기다리며 에스코트한 유명한 일화로 엄청난 사랑꾼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김건모에게 이선미 여사와 결혼할 때 “저 사람을 놓치면 안 된다 생각하고 꽉 잡았다”라고 얘기하며 두 사람의 러브 스토리를 전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건모의 부친상이 다시 언급되면서 김건모와 이선미 여사의 복귀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모아졌다. 이에 제작진은 말을 아끼고 있다.

‘미운 우리 새끼’ 김건모와 이선미 여사는 남다른 모자케미로 많은 시청자에게 웃음과 미혼 자식을 둔 부모로서 공감을 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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