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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음악회' 세계의 음악을 안방에서! 제아와 문, 박주원 출연! 보사노바와 라틴음악의 향연! (2)

  • 박유진 기자
  • 승인 2019.07.2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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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진 기자] 28일에 방송된 '열린음악회' 2부에서는 세계음악 컨셉으로 보사노바, 라틴음악, 소울 등을 바비킴과 문, 박주원 등이 들려주었다. 

 

'열린음악회' 캡쳐

 

재즈보컬리스트 문(Moon)이 보사노사 노래의 정수를 알수 있는 'Girl From Ipanema' 과 ' Kiss Me'를 들려주었다. 브라질을 대표하는 장르 보사노바는 부드러운 멜로디와 경쾌한 리듬이 특징이다. 

기타리스트 박주원이 밴드와 함께 무대에 올라서 'Moon Flower'를 들려주었다. 라틴음악의 정수를 느낄 수있는 기타의 선율과 젬베의 리듬에 다들 흠뻑 빠져들었다. 흥겨운 라틴의 리듬에 관객들은 박수를 치며 함께 리듬을 맞추며 라틴음악의 참을 수 없는 흥겨운 매력을 즐겼다. 박주원의 기타는 점점 정열적으로 질주하다가 다시 흥겹게 리듬과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했다. 

이어 제아와 함께 비영어권 노래로 16주나 빌보드 1위를 차지했던 전설적인 라틴음악인 'Despacito'를 들려주었다. 제아의 완벽에 가까운 리듬감과 호소력짙은 목소리는 기타의 선율과 잘 어울렸고 관객들을 몰입하게 했다. 
이 곡은 푸에르토리코의 가수 루이스 폰시가 부른 노래로 저스틴 비버도 일부 가사를 바꾸고 일부 부분을 자신이 부른 리믹스 버전을 발매했다. 

제아는 노래를 마치고 방금 들려드린 음악이 2017년도에 라틴음악 열풍을 불러일으킨 노래였다고 노래를 소개하고 라틴팝으로 유명한 'Sway'를 들려주었다. 흥겨운 음악에 객석은 흥겨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 곡은 라틴댄스를 연상케하는 리듬이 인상적으로 많은 라틴댄서들과 라틴음악을 하는 가수들이 애정하는 곡이기도 하다. 

나머지는 종합편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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