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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아는 형님’ 조정석 “거미, 나랑 친한 여자친구” 수줍음 작렬! 부부의 나이는?…영화 ‘엑시트’ 임윤아 “아형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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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아는 형님’에서 조정석이 아내를 수줍게 언급했다.

27일 JTBC ‘아는 형님’ 형님학교에는 영화 ‘엑시트’(EXIT)의 주연 배우인 조정석·임윤아가 전학을 왔다.

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오는 31일 개봉 예정인 ‘엑시트’는 짠내가 폭발하는 청년백수가 대학시절 동아리 후배를 만나 생화학 재난을 만나는 재난 코미디 액션물이다. 이상근 감독의 상업영화 데뷔작으로, 조정석과 윤아를 비롯해 고두심·박인환·김지영·강기영 등이 출연한다. ‘믿고 보는 배우’ 조정석과 소녀시대 출신보다 배우라는 이름이 점차 익숙해지고 있는 임윤아와 ‘케미’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임윤아는 “‘아는 형님’이 제일 좋으니까 왔다(출연했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조정석도 “‘아는 형님’이 제일 재밌더라고”라며 맞장구를 쳤다.

이에 김희철이 조정석에게 “누구랑?”이라며 그와 부부 사이인 거미를 연상케 했다. 서장훈은 “전학생 중에 누구 나온 편이 제일 재밌었어?”라면서 거미가 나온 편을 대답하도록 유도했다.

이에 조정석은 말을 돌리다가 뭉개지는 목소리로 아내의 이름을 어렵사리 언급했다. 조정석은 또 거미를 “나랑 친한 여자친구”라고 칭하면서, 아내가 추천해 ‘아는 형님’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 와중에도 수줍음이 ‘작렬’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참고로 조정석의 나이는 1980년생 40세으로 지난해 1살 연하 여가수 거미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임윤아는 1990년생 30세로 그와는 10살 차이다.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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