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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in 미얀마’ 완전체가 된 병만족...달콤살벌한 '홍수아' (1)

  • 최윤영 기자
  • 승인 2019.07.27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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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 기자] 드디어 병만족이 ‘완전체’가 됐다.

2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미얀마’ 374회에서는 팀을 나누어 흩어졌던 43기 병만족의 모습이 다시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병만족의 홍수아는 메기 손질에 자원하여 달콤살벌한 매력을 선보였다.

SBS 정글의 법칙 캡처
SBS 정글의 법칙 캡처
SBS 정글의 법칙 캡처
SBS 정글의 법칙 캡처

각자 맡은 식재료를 무사히 구해온 병만족은 저녁 만찬을 즐기기로 했다. 저녁 메뉴로는 사탕수수 잭프루트와, 생선&새우꼬치 구이 등이 선정되었다. 션은 요리에 필요한 나무를 직접 잘라오는 등 솔선수범한 모습을 보였지만 의욕에 비해 서툰 도끼 솜씨를 보였다. 배구선수 문성민과 배우 홍수아는 살아움직이는 메기 손질에 나섰다. 겁이 나서 메기를 제대로 손보지 못하는 문성민과 달리, 홍수아는 "이야" "이야" 기합을 넣으며 거침없이 생선을 손질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최근 정글의 법칙에 출연하며 다시 주목받고 있는 배우 홍수아는 올해 나이 34세로 2013년 중국으로 진출하였다. 홍수아는 지난 2017년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하여 중국 활동 비하인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직원 휴게실에서 잠을 자고, 냉수로 샤워하며 촬영에 임했다는 홍수아는 “중국 배우들이 ‘중국어를 알아듣지도 못하는데 내 연기까지 망치면 어떻게 하느냐’고 말하더라“ 밝히며 그런 일 때문에 더욱 중국어 공부를 했다고 대답했다. 

‘핫바디’와 ‘신스틸러’ 가 모인 43기 병만족이 황금의 땅, 야생의 보고 미얀마에서 펼친 ‘정글의 법칙 in 미얀마’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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