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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소식’ 송하예, 버스킹 우천취소 알리며 ‘유희열의 스케치북’ 본방사수 독려…“셀고탈출”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7.27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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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니 소식’ 송하예가 ‘유희열의 스케치북’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26일 송하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낼 버스킹 우천취소돼써요ㅠㅠ 그래두 오늘밤 #유희열의스케치북 다들 본방사수 알지효???????? 오늘의 tmi = 셀고탈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하예는 대기실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살짝 미소를 짓고 있는 그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누나 진짜 팬이에요” “대박 잘 나왔네” “그럼 언제해요 버스킹?”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하예 인스타그램
송하예 인스타그램

가수 송하예는 ‘메이드 인 유’와 ‘K팝스타 시즌2’에 출연하며 처음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14년 데뷔곡 ‘처음이야’를 발표하며 솔로 홀로서기에 도전했다. 그 후 다수의 OST로 활동하던 그는 3년여의 공백을 깨고 ‘니 소식’을 발매했다. 

당시 제작발표회에서 송하예는 “새로 데뷔하는 느낌이 들 정도로 특별한 날이다. 신인의 마음으로 하겠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이건 내곡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곡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그는 “오디션을 다닐때 빅마마 선배님의 ‘체념’을 많이 불렀다. ‘제2의 체념’이 됐으면 좋겠다”고 바램을 전했다

지난 5월 발매한 '니 소식'은 역대 최고 음원 성적을 보여주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한편 송하예가 출연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라이브계의 버라이어티, 오감 만족 뮤직 토크쇼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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