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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세영-이규형, 주연의 ‘의사요한’ 인물관계도 ‘궁금증UP’, 재방송이 기다려져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7.27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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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SBS드라마 ‘의사요한’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지난 19일 첫방송된 ‘의사요한’에는 지성, 이세영, 이규형, 황희, 정민아 등의 배우가 출연하고 있다.

이와관련 드라마 ‘의사요한’ 속 인물들이 얽혀 있는 관계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극 중 지성이 맡은 차요한은 서울한세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다.

마취통증의학과 최연소 교수이자 가장 촉망받는 의사지만 스무 살의 말기 항문암 환자를 자신의 손으로 떠나보냈다.

이세영이 분한 강시영은 서울한세병원 마취통증의학과 레지던트 2년차이자 한세병원 이사장과 마취과장의 장녀다.

우연한 기회로 만난 의사출신 재소자 6238가 그의 인생을 바꿔버리게 된다.

이규형이 맡은 손석기 역할은 서울남부지검 형사3부 검사다.

‘의사요한’ 인물관계도
‘의사요한’ 인물관계도

3년 전 차요한 사건의 담당검사이자 원칙주의자로 차요한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황희가 맡은 이유준은 서울한세병원 마취통증의학과 펠로우다.

차요한과는 사이가 안 좋았지만 희귀질환을 앓던 재소자를 진료하는 과정에서 요한과 대립하다가 그에게 무릎 꿇게 된다.

현재는 한세병원의 통증센터에 지원해 요한의 팀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외에도 여러 주조연들이 출연하며 극의 매력을 더욱 다채롭게 하고 있다. 

드라마 ‘열여덞의 순간’은 총 16부작으로 알려으며 원작은 따로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2일 방송된 1화는 3.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의사요한’은 통증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메디컬 드라마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10시 SBS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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