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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클럽’ 옥주현, '스위니토드' 조승우와 완벽 케미 자랑 “파이가게와 이발소 사장님의 만남”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7.26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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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옥주현과 조승우가 완벽한 케미를 자랑하고 있다. 

26일 옥주현의 소속사 포트럭주식회사 인스타그램에는 “파이가게와 이발소 사장님들이 만나 제휴를 논의 중입니다. 이번에도 기름 많이 짜 주실거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무대 소픔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정하게 미소 짓는 두 사람의 모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두분 완전 잘어울려요” “회전문 돌 각오되어있답니다~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은 10월 공연되는 뮤지컬 '스위니토드'에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포트럭주식회사 인스타그램

옥주현은 1998년 핑클 1집 앨범 ‘Blue Rain’로 처음 데뷔했다. 

이후 뮤지컬 배우로 전향한 그는 대한민국 뮤지컬 탑 배우 중 한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핑클 멤버 중 유일하게 결혼을 하지 않은 미혼으로 알려졌다.

2013년 이효리는 이상순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살고 있으며 2016년 이진은 일반인 남성과 결혼했다.

또한 성유리 역시 2017년 골프선수 안성현과 웨딩마치를 올리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옥주현은 이효리, 성유리, 이효리와 함께 ‘캠핑클럽’에 출연하고 있다.

‘캠핑클럽’은 데뷔 21주년을 맞은, 1세대 아이돌 '핑클' 그녀들의 '특별한' 캠핑을 그리고 있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JTBC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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