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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키와이(Jvcki Wai), 키드밀리와 함께한 투 샷…‘힙합으로 이어진 인연’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7.26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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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재키와이(Jvcki Wai)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재키와이의 일상 역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 재키와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캡 모자를 쓰고 포즈를 취하며 키드밀리와 투 샷을 찍고 있다. 특히 사진만 봐도 느껴지는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이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 키드 밀리형”, “재키쨩 나 다음 노래 기다리고 있어”, “당신...최고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재키와이 인스타그램
재키와이 인스타그램

재키와이(Jvcki Wai)는 1996년생으로 올해 24세인 가수다. 그가 속한 인디고뮤직은 스윙스가 설립한 대한민국의 힙합 레이블이다. 소속 아티스트로는 스윙스, 키드밀리, 영비, 저스디스, 노엘 등이 있다.

재키와이는 지난 2013년 ‘The Ugly Junction’이 주최한 여성 래퍼 컴피티션에서 18살의 어린 나이에 최종 우승을 거두며 남다른 실력을 입증했다. 또한 그는 지난달 13일 기리보이가 프로듀싱하고 영비, 오션검, 한요한과 함께한 곡 ‘띵’을 발매해 음원차트 상위권을 기록했다.

한편, 지난달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재키와이의 이름이 언급됐다.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스윙스가 키드밀리, 영비, 재키와이에 대해 “실력이 너무 좋다”고 자부심을 보여준 것.

이어 그는 트로트가수 윤수현에게 “재키와이랑 비슷한 느낌이 있다. 둘이 같이 하면 잘 맞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윤수현은 “기다리고 있을게요”라고 답해 두 사람의 콜라보레이션이 성사될 것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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