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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NOW] 장희진, ‘바벨’-‘팔로우미 11’ 이후 근황?…“차기작 검토 中”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7.26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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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TV조선 ‘바벨’에 출연해 한정원 역으로 열연을 펼쳤던 장희진이 근황을 전했다. 그는 최근까지 ‘팔로우미 11’에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간 바 있다.

24일 장희진의 소속사 럭키컴퍼니 측은 톱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팔로우미 11’ 종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고 근황을 전했다.

장희진은 1983년생으로 올해 37세인 배우다. 그는 지난 2003년 한 잡지 모델로 활동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MBC ‘논스톱’에 출연해 매력적인 마스크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배우로서 발을 내디뎠다.

특히 ‘바벨’에서는 한정원 역으로 분해 고혹적인 매력과 남다른 연기력으로 일그러진 욕망 틈에서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행복을 찾아가는 용기 있는 한정원을 그리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장희진 / 서울, 정송이 기자
장희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한편, 장희진은 지난 4월 열린 FashionN ‘팔로우미 11’ 제작발표회에서 장희진은 열애설에 대해 언급하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당시 그는 그는 “연애를 하고 있으니 인정한 것은 맞다. 아직 시기적으로 이른 감이 있어서 조심스럽다”고 전했다.

이어 “여러 사람들의 축하 속에서 만나고 싶은 마음에 열애 사실을 오픈했다”고 열애설을 공개한 이유를 밝혔다.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장희진이 보여줄 매력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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