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제이쓴 ♥’ 홍현희, 김지민과 다정한 한 컷…‘나이 잊은 우정’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7.26 13:48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정민 기자] 제이쓴 아내 홍현희가 김지민과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최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사동 가로수길 게스 매장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당 지금부터 놀러오세윱 #악마는란제리를입는다 #게스게스게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김지민과 귀엽게 웃으며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웃는 얼굴이 닮은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현희 언니 나이 거꾸로 드나요”, “두 분 보기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홍현희는 2007년 SBS 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홍현희 인스타그램

이후 ‘코미디 빅리그’, ‘개그투나잇’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으며 호감형 비주얼과 화려한 입담으로 사랑받고 있다.

최근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과 함께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출연 중인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한편, 홍현희는 올해 나이 38세며 김지민은 올해 나이 36세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