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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베리굿 조현, 청순미 뽐내며 ‘열띤 홍보중’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7.26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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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베리굿 조현이 ‘왕좌의 게임’ 홍보에 나섰다.

지난 25일 조현은 자신의 SNS에 “왕좌e게임  촬영장 11시 kbs n 스포츠 & KBS유튜브 E-sports채널 #장동민 #유상무 #조현 #김선근 #심지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현은 살짝 미소를 띈 채 고개를 기울이고 있다.

조현 SNS
조현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세요 수고 많으셨어요”, “방송 잘봤어요 의외로 꿀잼임”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베리굿 조현은 1996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세다. 조현은 지난달 CJ ENM 게임채널 OGN 예능 ‘게임돌림픽2019:골든카드‘에 참가하면서 입은 코스튬 의상으로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소속사와 방송사 측은 선정성 시비에 당혹감을 갖추지 못하며 “의도적인 노출이 아닌 캐릭터 표현에 충실했다”고 해명했다.

또한 “평소에도 게임을 즐기는 조현이 캐릭터를 통해 유저들과 소통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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