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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 빨간 골프웨어 입고 힐링 즐기는 일상 “역시 정열의 여신”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7.26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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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배우 강예빈의 근황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최근 강예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지덥다!!익어가고있음 그래도 맑고 푸른하늘을 보며 편한사람들과의 나들이 너무좋당~내가 잘 칠수만있다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여빈은 빨간색 골프웨어를 입은 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동료와 함께 힐링을 즐기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열의 여신” “걸어다녀도 예술입니다 아름답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예빈 인스타그램
강예빈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37세인 강예빈은  2004년 온라인게임 ‘통스통스’의 모델로 처음 얼굴을 알렸다.

이후 ‘막돼먹은 영애씨’, ‘벼락 맞은 문방구’, ‘왕가네 식구들’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뽐내기도 했다.

최근 그는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해피투게더4’는 웃음은 기본, 감동 풀장착 인생 스토리와 흑역사까지! 목요일 밤을 웃음으로 채워주는 마법 같은 토크쇼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 KBS2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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