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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접속 무비월드’ 봉오동 전투, 유해진-류준열-조우진의 일본군을 향한 지략…‘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엑시트’ ‘이스케이프’ ‘스프링’ ‘보희와 녹양’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7.26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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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접속 무비월드’에서 ‘봉오동 전투’,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엑시트’, ‘이스케이프’ ,‘스프링’ ,‘보희와 녹양’ 이 나왔다.  

25일 방송된 sbs‘접속! 무비월드’ 에서는 김소원, 김주우, 장예원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다양한 영화 정보를 전달했다.

 

sbs‘접속무비월드’방송캡처
sbs‘접속무비월드’방송캡처

 

'눈여겨 볼 만하다'코너 에서는 ‘봉오동 전투’를 소개했다. 

1919년 3.1운동 이후 봉오동 일대에서 독립군의 무장항쟁이 활발해진다. 

일본은 신식 무기로 무장한 월강추격대를 필두로 독립군 토벌 작전을 독립군은 불리한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 봉오동 지형을 활용하기로 했다.

항일 대도를 휘두르며 비범한 칼솜씨의 해철(유해진)과 발 빠른 독립군 분대장 장하(류준열) 그리고 해철의 오른팔이자 날쌘 저격수 병구(조우진)는 밧발치는 총탄과 포위망을 뚫고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군을 유인했다.

이들은 계곡과 능선을 넘나들며 귀신같은 움직임과 예측할 수 없는 지략을 펄치며 독립군으로 활약을 한다.

'디렉터스 컷' 코너에서는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를 소개했다. 

절대 권력을 지닌 히스테릭한 영국의 여왕 앤(올리비아 콜맨).

여왕의 오랜 친구이자 권력의 실세 사라 제닝스(레이첼 와이즈)와 신분 상승을 노리는 몰락한 귀족 가문 출신의 하녀 에비게일 힐(엠마스톤)은 여왕의 총애를 받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결국 목숨까지 거는 방법을 선택하게 된다.

'영화 공작소' 코너에서는 재난영화 2편으로 ‘엑시트’와 ‘이스케이프’를 소개했다. 

‘엑시트’에서는 용남(조정석)은 대학교 산악 동아리 에이스 출신이지만 졸업 후 몇 년 째 취업 실패를 하고 눈칫밥만 먹고 있었다.

용남은 온 가족이 참석한 어머니의 칠순 잔치에서 연회장 직원으로 취업한 동아리 후배 의주(윤아)를 만나게 된다.

어색한 재회도 잠시, 칠순 잔치가 무르익던 중 의문의 연기가 빌딩에서 피어오르며 피할 새도 없이 순식간에 도심 전체는 유독가스로 뒤덮여 일대 혼란에 휩싸인다.

용남과 의주는 산악 동아리 시절 쌓아 뒀던 모든 체력과 스킬을 동원해 탈출을 향한 기지를 발휘한다.

‘이스케이프’에서는 해외 파견근무로 낯선 외국에 도착한 한 가족은 무방비 상태에서 역사상 최악의 테러에 휘말린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자비한 테러리스트 집단의 타겟이되고 눈에 띄는 즉시 살해당하는 상황을 맞게 된다.

그 가족은 잭(오웬 윌슨)으로 테러 집단의 눈을 피해 반드시 24시간 내에 탈출해야 하면서 쫄깃한 긴박함을 주게 됐다. 

'이 영화 제목이 뭐지?'코너에서는 ‘스프링’을 소개했다. 

에반(루 테일러 푸치)는 어머니의 죽음으로 인한 슬품을 잊기 위해 즉흥적으로 이탈리아로 떠나게 된다.

그곳에서 그는 과학도 루이스(나디아 힐커)를 만나 사랑에 빠지지지만 루이스는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는다.

아름다운 지중해의 자연은 만끽하며 슬픔을 잊어가던 중 루이스로부터 갑작스런 이별 통보를 받게 되고 에반은 루이스가 끔찍한 모습으로 변해버린다는 것을 알게 된다.

'미안하다 몰라봐서' 코너에서는 ‘보희와 녹양’을 소개했다. 

모든 것이 두렵고 어려운 소심한 중학생 보희(안지호)와 두려운 것 하나 없는 씩씩하고 당찬 녹양(김주아).

한날한시에 태어난 둘도 없는 단짝 친구 보희와 녹양은 보희의 아버지에 대한 미스터리를 함께 풀어가면서 모험을 시작한다. 

SBS 방송‘접속! 무비월드’는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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