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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MBC 워터밤’ 청하·현아·장기용·지코·박재범·제시 등 “에너지! 소통!”…인천·대전·대구·광주 내달 10·15·17·18일 개최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7.26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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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섹션TV 연예통신’에서 ‘2019 MBC 워터밤’의 시원하면서도 열띤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25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엑소(EXO) 비주얼 듀오 출격! 세훈X찬열 한강 피크닉 데이트’, ‘조선시대 로맨스 실록!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촬영현장 인터뷰’, ‘드라마의 흥행을 잇다! 영화판으로 돌아온 <나쁜 녀석들: 더 무비>’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뜨거운 사람들’ 코너를 통해 송중기·송혜교, 마동석, 경리 등에 대한 다양한 소식을 다뤘다. ‘2019 MBC 워터밤’에 대한 소식은 ‘시원한 사람들! 섹시스타 총출동!’이라는 주제 아래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해당 행사는 음악·예능·물놀이와 함께하는 뮤직 페스티벌이다.

지난 20-21일 양일간 잠실종합운동장에서는 ‘MBC 워터밤 서울 2019 위드 스프라이트’가 펼쳐졌다. 워터건으로 서로를 쏘며 시원하게 스트레스를 날리는 ‘다이브 인 워터 건 배틀’, 춤 실력을 뽐내며 흥을 돋우는 ‘다이브 인 댄스’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스프라이트 광고 모델 청하를 비롯해 장기용, 지코, 사이먼도미닉, 박재범, 현아, 제시, 스컬&하하 등이 등장하면서 워터페스티벌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청하는 맨발의 무대로 열정을 보여줬다. “정말 기쁘고 작년과는 또 다른 에너지가 느껴진다”며 2년 연속 참가하는 소감을 전했다. 제시는 시원힌 비키니 패션으로 시선을 강탈했으며, 박재범은 전매특허인 상의 탈의로 조각 몸매를 선보였다. 화려한 퍼포먼스로 쇼를 훔친 현아는 “많은 분들과 올여름에 이렇게 소통할 수 있는 것 자체가 굉장히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2019 MBC 워터밤’은 전국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남은 일정은 인천에서 내달 10일, 대전 15일, 대구 17일, 광주 18일이다.

MBC 연예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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