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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부트] 돈스파이크, 다이어트 진행 중 상의 탈의…‘성공이 코앞’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7.25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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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다이어트를 진행 중인 돈스파이크가 근육을 공개했다.

최근 돈스파이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담스러운 정면샷인거 알지만.... 조식후 조깅+자전거+수영+산책=간식으로 햄버거허용!!! feat.Ice coffee”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휴가를 즐기고 있는 돈스파이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홀쭉해진 돈스파이크의 얼굴과 남다른 근육이 눈길을 끈다.

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앞서 돈스파이크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이어트 상황을 밝힌 바 있다. 

이날 그는 “저는 키 189.8cm에 원래 119kg였다. 16kg 감량 후 조금 불어 현재 105kg 전후다. 지금 좀 정체기인데 노력하여 더 감량할 예정”이라며 “미용이 아닌 건강을 위함이니 잘생겨지진 않을 듯하다”고 밝혔다.

또 돈스파이크는 자신을 둘러싼 악플에 대해 “몇몇 분들이 생계유지 곤란 군 면제가 무슨 연세대냐 하시며 악플을 다시던데 그분들 말대로 등록금 비쌌다. 몇 학기 못 다니고 등록 못하여 제적 처리, 졸업 못 했다”며 “고등학교 때까진 형편 나쁘지 않았고 대학 들어가자마자 집안이 사업 실패로 좀 많이 힘들었다. 형편이 다시 나아진 건 MBC ‘나는 가수다’ 이후였다”고 고백했다.

끝으로 그는 “저 아는 분이면 다 아는 얘기입니다만 자꾸 아픈 기억 건드시면 저도 사람인지라 그런 글들이 마냥 편치 않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돈스파이크의 다이어트 소식은 지난 1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공개됐다. 이날 돈스파이크는 “최근 16kg을 감량했다”고 밝히며 얇아진 다리를 자랑했다.

1977년생인 돈스파이크의 나이는 43세. 현재 돈스파이크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작곡가 겸 방송인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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