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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생방송 투데이’ 건강까지 생각한 바게트+한국식 양갈비의 신세계+불향 가득 매콤 낙지볶음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9.07.25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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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25일 방송된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다양한 맛집이 소개됐다. (생방송투데이 맛집오늘)

‘맛의 승부사’ 코너는 ‘이제껏 본 적 없는 한국식 양갈비의 신세계’ 편으로 꾸며졌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캡처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캡처

기존의 한국식 양갈비 구이 방식에서 더 나아가 식약동원(음식과 약의 근원은 같다)을 모토로 삼아 선별된 좋은 식재료만을 사용하는 한식약념과 새앙갈비를 만든다. 

특히 생강(새앙)청을 육류에 입힌 양갈비 구이는 새로운 맛을 선사한다.
 
새앙갈비 24,000원, 프랜치랙 29,000원이다.

이 외에 격자육 24,000원, 양삼겹 24,000원, 양전골 12,000원 등이 있다.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에 있다.

영업시간은 매일 17:00-23:00이다.

방송에서 소개된 맛집은 아래와 같다.

#양인XX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소문의 맛집’ 코너는 하루 천 명 방문한다는 경기 수원시의 불향 가득 매콤 낙지볶음 맛집이 소개됐다.

매콤한 낙지보쌈과 낙지볶음 등 다양한 낙지요리를 제공하는 왕송호수 근처 한식당이다.

웰빙식 메밀요리인 막국수도 이곳의 별미라고 한다.

낙지보쌈 중 39,000원, 낙지볶음 중 29,000원이다. 이 외에 낙지덮밥, 연포탕, 한우육회탕탕이 등이 있다.

경기 수원시 권선구 입북동에 있다.

영업시간 매일 11:00-22:00이다.

방송에서 소개된 맛집은 아래와 같다.

#초가X

경기 수원시 권선구 입북동

‘골목빵집’ 코너는 중독성 강한 산미에 건강까지 생각한 바게트 편으로 꾸며졌다.

서울숲역 1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 프랑스 정통 스타일 베이커리다.

모든 빵은 유기농 밀가루와 천연 발효종을 이용하여 만들어 소화가 잘되는 점이 특징이다.

씹는 순간 담백하면서도 바삭하고 속은 촉촉 부드러운 식감에 씹을수록 고소한 풍미가 퍼진다.

못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을 정도라고 한다.

손님들 사이에선 일명 신의 바게트라고 불린다.

손님들은 곡물도 씹히고 건강해지는 맛이다, 맛도 있고 건강에도 좋고 식감도 좋다고 말했다.

대표 메뉴는 치아바타, 바게트, 통호밀빵이다.

대표메뉴인 치즈 치아바타 3,000원, 신의 바게트 3,500언, 르방크로와상 3,500원, 갈릭 어니언 바게트 4,500원, 깜빠뉴(캄파뉴) 8,000원 등이다.

영업시간 매일 11:00-20:00이며, 매주 월·화요일은 휴무다.

방송에서 소개된 맛집은 아래와 같다.

#빵드에X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SBS ‘생방송 투데이’는 월~금 저녁 7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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