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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 84 후배 김충재, 강원도에서 전한 근황 “1박2일 양양 출장 끝”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7.25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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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나 혼자 산다’ 기안 84 후배 김충재가 강원도 양양에서 근황을 전했다.

최근 김충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 감았다 뜨니 1박2일 양양 출장이 끝났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충재는 캠핑카로 추정되는 차에서 운전하는 시늉을 하고있다.

김충재 SNS
김충재 SNS

특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그의 미소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고생하셨어요 ㅎ 담번에 푹 쉬러 오세요”, “아이참ㅠ 설레게좀 하지마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충재는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이며 직업은 산업 디자이너로 알려졌다.

그는 추계예술대학교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제품디자인 대학원에 진학했다. 

현재 김충재의 소속사는 SPEEKER이다.

김충재는 MBC ‘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 84의 아는 동생으로 출연해 훈훈한 외모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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