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채은정, 클레오 활동 이후 ‘비키니 쇼핑몰’ 운영중…나이가늠 어려운 미모까지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7.25 15:46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소현 기자] 클레오 채은정이 완벽한 바디를 자랑했다.

지난 23일 채은정은 자신의 SNS에 “#복날 #중복 진짜 덥다 오늘 오늘 저녁 삼계탕...아니구 참치 먹으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은정은 탄탄한 몸매를 뽐내며 거울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특히 반쯤 드러난 직각어깨와 구릿빛 피부가 그녀의 건강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채은정 SNS
채은정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더위 먹지 않게 조심하세요”, “너무 예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채은정은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다.1999년 걸그룹 클레오로 데뷔한 채은정은 1집부터 4집까지 팀의 막내이자 센터, 에이스로 활동했다.

과거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채은정은 클레오 활동 이후 치과 코디네이터, 홍콩 걸그룹, 갤러리스트 등 다양한 직업을 거쳤던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을 공개했다. 

이에 놀란 MC들은 “현재 무슨 직업을 가지고 있냐”고 물었는데 채은정은 “지금은 비키니 쇼핑몰을 운영 중”이라 밝혔다.클레오 활동 이후 돌연 홍콩으로 떠나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채은정은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채은정은 과거 남자친구가 자신의 곁을 갑작스레 떠나자 그를 잡기 위해 홍콩까지 날아간 것. 하지만 그런 노력에도 불구 자신을 차갑게 거절한 남자친구 때문에 이를 악문 그녀는 “눈만 뜨면 내가 보이게 홍콩에서 성공하겠다” 다짐하며 본격적으로 홍콩에서 고군분투한 스토리를 밝혔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