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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요한’ 김혜은, 숏컷으로 걸크러쉬 매력 폭발…이선빈도 감탄 “너무 멋있잖아요”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7.25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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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의사 요한’에 출연 중인 배우 김혜은이 이선빈이 감탄할 만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9일 김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졸림#눈떠 #넌 민태경이야 #일하러 가자 #의사요한 #화이팅 #노력 #감사 #믿음 #사랑 #진심 #메이컵 파니 #헤어 민 #모아위 #의상 팽혜미”라는 다수의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색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한 김혜은이 담겼다.

숏컷으로 깜짝 변신한 그는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다.

도도하면서도 매혹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는 김혜은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를 본 배우 이선빈은 “하.. 너무 멋있으시잖아요”라는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혜은 인스타그램
김혜은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와 배우님 진짜 너무 아름다워요”, “민태경 과장님 빨리 보고 싶어요!”, “이선빈도 감탄한 비주얼이다”, “드라마 잘 보고 있습니다”, “연기력, 몸매, 얼굴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혜은은 지난 20일 첫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의사요한’(극본 김지운, 연출 조수원)을 통해 안방극장을 찾고 있다.

극 중 김혜은은 서울한세병원 마취통증의학과장 민태경 역을 맡았다. 민태경은 강시영과 강미래(정민아 역)의 엄마이자 30대에 최연소 마취과 교수, 40대에 최연소 마취과 과장 겸 수술실장 타이틀을 딴 슈퍼 엘리트 의사.

특히 김혜은은 민태경 역할을 위해 짧은 커트 머리와 그레이 염색으로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SBS ‘의사요한’은  미스터리한 통증의 원인을 흥미진진하게 찾아가는 통증의학과 의사들의 휴먼 메디컬 드라마.

매주 금, 토 오후 10시에 방송되며 인물관계도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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