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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아스트로(ASTRO) 차은우,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 투어 개최…“JUST ONE 10 MINUTE”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7.2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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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스트로(ASTRO) 멤버 차은우가 팬미팅으로 그 열기를 이어나간다.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차은우는 오는 10월 19일 홍콩을 시작으로 타이페이, 방콕, 마닐라, 쿠알라룸푸르까지 총 5개 도시에서 팬미팅을 개최하고 아시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되는 차은우의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JUST ONE 10 MINUTE’(저스트 원 텐 미닛)은 ‘10분 안에 빠져드는 것처럼, 차은우의 모든 것을 보여주다’라는 의미로 차은우가 데뷔 이래 지속적으로 팬들과 소통하던 보이스 라이브 방송인 ‘JUST ONE 10 MINUTE’과 타이틀이 같아 눈길을 끈다. 

이는 평소 다정한 팬 사랑으로 유명한 차은우가 짧은 라이브 방송이 아닌 팬들과 직접 함께 하며 추억을 만들고 싶었던 자신의 마음을 담아 선정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차은우 팬미팅  ‘JUST ONE 10 MINUTE’(저스트 원 텐 미닛) 포스터 / 판타지오
차은우 팬미팅 ‘JUST ONE 10 MINUTE’(저스트 원 텐 미닛) 포스터 / 판타지오

팬미팅 투어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서 편안하고 포근한 모습의 차은우가 카메라를 응시하며 스위트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 가운데 차은우의 평범한 일상을 주제로 한 팬미팅 포스터가 도시별로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오랜 시간 차은우와의 만남을 기다렸던 팬들에게 또 하나의 선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차은우는 지난 2016년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로 데뷔해 무대와 예능, MC 등을 넘나들며 다방면에서 눈에 띄는 활약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2018년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을 통해 첫 연기에 도전, 최근에는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을 통해 안방극장을 찾고있다.

이렇듯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차은우의 첫 아시아 팬미팅 소식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차은우가 출연하는 MBC ‘신입사관 구해령’은 19세기를 배경으로 별종 취급받던 여사들이 남녀가 유별하고 신분에는 귀천이 있다는 해묵은 진리와 맞서며 변화라는 소중한 씨앗을 심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매주 수, 목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등장인물 정보 및 인물관계도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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