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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김유정, 단독 예능 프로그램 제작 확정…“노마드 라이프 로망 실현 예정”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7.2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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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김유정이 단독 예능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25일 라이프타임 채널은 “배우 김유정과 함께하는 ‘김유정의 하프 홀리데이 in 이탈리아(이하 ‘하프 홀리데이’)’ 제작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하프 홀리데이’는 아역 배우를 넘어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성장한 김유정이 이탈리아 현지에서 직접 선보이는 국내 최초 노마드 여행 예능이다. 

이 프로그램에서 김유정은 오전에는 젤라또 샵 파트타이머, 오후에는 이탈리아의 곳곳을 탐방하는 여행자로서 20대라면 누구나 꿈꾸는 노마드 라이프에 대한 로망을 실현한다.

김유정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김유정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김유정은 6살부터 연기자의 길을 걷느라 일반인에게는 익숙하지만 배우인 자신은 해볼 수 없었던 아르바이트 등의 다양한 경험들을 해보며 스물 한 살 유정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유정은 지난 2003년 한 광고를 통해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아역 배우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그는 드라마 ‘누나’, ‘뉴하트’, ‘강적들’, ‘일지매’, ‘동이’, ‘해를 품은 달’, ‘메이퀸’, ‘구르미 그린 달빛’,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와 영화 ‘각설탕’, ‘가면’, ‘추격자’, ‘해운대’, ‘동창생’, ‘우아한 거짓말’, ‘골든슬럼버’ 등 40건이 넘는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채워갔다.

최근에는 영화 ‘제8의 밤’에 출연을 확정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영화 ‘제8일의 밤’은 봉인에서 풀려난 ‘그것’에 맞서는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로 봉인에서 풀려난 ‘그것’에 의해 혼돈에 빠진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모습들을 미스터리하게 그려낸다. 

김유정은 극중 스산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미스터리한 캐릭터 ‘애란’ 역을 맡아 오묘하고 신비스러운 분위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단독 예능프로그램 제작부텨 영화 촬영까지 바쁘게 활동 중인 김유정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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