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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기간제’ 최유화, 고양이랑 눈이 똑같네? ‘비현실 미모’ 자랑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7.2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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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미스터 기간제’ 최유화가 비현실적인 미모를 뽐내는 셀카를 공개했다.

최근 최유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일 끝나고 반겨주는 세리. 울 스타일리스트 언니 아가. 세리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유화는 고양이와 함께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고양이처럼 큰 눈망울이 그의 미모를 돋보이게 만들었다. 

이를 본 팬들은 “야옹이 둘” “젤루 이뻐요”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유화 인스타그램
최유화 인스타그램

85년생 올해 나이 34세인 최유화는 2010년 ‘드라마 스페셜-위대한 계춘빈’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 ‘부탁해요 캡틴’ ‘청춘시대 2’ ‘미스트리스’ ‘라이프’와 영화 ‘쎄시봉’ ‘밀정’ ‘완벽한 타인’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올해는 곧 개봉하는 영화 ‘봉오동 전투’와 ‘타짜3 : 원 아이드 잭’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타짜’에서는 ‘타짜(2006)’의 정마담(김혜수)을 뒤잇는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 마돈나 역으로 출연한다고 알려져 기대감을 더했다. 

현재 그는 OCN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에서 열연 중이다. ‘미스터 기간제’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의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드라마다. 최유화는 극 중에서 차현정 역을 맡아 냉철한 법조계 에이스 검사로 분했다. 

‘미스터 기간제’는 매주 수목 오후 11시 방송되며 최유화와 함께 윤균상, 금새록, 이준영, 최규진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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