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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미스터 기간제’ 이준영X최규진, 윤균상에게 불꽃 답변…서윤아는 전석호에게 “정다은 한소은에게 괴롭힘 당하고 죽어”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7.25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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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미스터 기간제’에서 이준영과 최규진의 교실 불꽃 답변과 서윤아가 전석호에게 정다은의 죽음이 한소은 때문이라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4일 방송된 ocn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 에서는 강제(윤균상)는 정수아(정다은)의 살인사건을 풀기 위해서 천명고에 잠입을 하고 소현(금새록)의 부담임이 됐다.

 

OCN ‘미스터 기간제’방송캡처
OCN ‘미스터 기간제’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는 천명고에 기간제 교사로 잠입한 윤균상와 모든 것이 완벽한 천명고 톱 클라스 범진(이준영)이 만나게 됐다. 

윤균상은 선생님들과 회식을 끝마치고 천명고로 다시 돌아가서 살인사건의 증거를 찾았고 그러던 중에 학교 수영장에서 벌어지는 수상한 파티를 목격하게 됐다.

학생들이 가득한 가운데 준재(신재휘)는 병호(벙헌)에게 강제 싸움을 시켰고 이를 쇼처럼 진행했다.

윤균상은 신재휘의 “너도 김한수 처럼 죽고 싶어”라는 말에 깜짝 놀라며 병헌을 구하려고 했는데 그때 범진(이준영)이 나타나서 “지금 나가면 저녀석 진짜 죽을 거다. 도울 방법이 있다”라고 하며 하며 쇼를 멈추게 했다.

다음 날, 윤균상은 학생들에게 질문을 했고 기훈(최규진)이 답을 했는데 이때 범진(이준영)이 최규진의 답을 정정했고 윤균상이 이준영을 칭찬했다.

이에 최규진은 윤균상을 노려보고 자신들이 아지트에서 윤균상을 헐뜯었다. 

또한 미주(서윤아)는 자신의 반 학생 태라(한소은)에게 더 이상 하고 싶지 않다. 정수아(정다은)가 죽은 후 많이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태라(한소은)은 서윤아에게 “어떻게 그만 둘껀데요. 그만 둔다고 하면 수고 하셨습니다 할 줄 알았냐? 죄책감을 덜려고 그런 거잖아. 맡은 일은 끝까지 해라. 어른이잖아. 별것도 아닌 일로 징징 거리지 말라고”하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원석(이순원)은 윤균상에게 전화를 해서 “정수아(정다은)가 탄 차의 주인이 밝혀졌다. 이태석(전석호)이야. 행정실장”이라고 말했다. 

그때 서윤아와 전석호의 모습이 보였고 “조선생(서윤아) 왜 나를 엿먹이기로 했냐”라고 물었고 서윤아는 “저는 그냥 태라하고 엮기고 싶지 않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전석호는 서윤아를 폭행했고 서윤아는 “협박당했다. 수아. 죽은 정수아한테. 절 찾아왔다. 태라에 관한거 전부 알고 있었다. 태라가 자기 괴롭히는 막지 않으면 신고하겠다. 태라가 더 심하게 괴롭히는 것 같더니 죽었잖아요. 수아가”라고 울부짖었다.

또 이 모습을 윤균상과 금새록이 목격하게 되면서 앞으로 사건이 어떻게 풀리게 될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미스터 기간제’ 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 사건,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드라마이다.

‘미스터 기간제’는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6부작 예정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OCN ‘미스터 기간제’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OCN ‘미스터 기간제’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OCN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는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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