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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나이팅게일’ 씨야 이보람, 첫 번째 단독 콘서트 개최…‘105대 가왕의 위엄’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7.24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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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복면가왕’에 나이팅게일로 출연한 씨야 이보람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그의 근황 역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23일 이보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콘서트 포스터를 게재하고 콘서트 사실을 알렸다.

이보람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보람하다’는 SH아트홀에서 개최되며 26일 오후 2시 티켓 오픈 될 예정이다.

이보람 인스타그램

이보람은 1987년생으로 올해 33세인 가수다. 그는 씨야(SeeYa)로 데뷔해 독보적인 음색을 뽐냈다.

최근 이보람은 ‘복면가왕’에 나이팅게일로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며 가왕에 등극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나이팅게일은 조용필의 ‘어제 오늘 그리고’를 선곡했고 지니에게 아쉽게 패배하며 정체를 공개했다. 나이팅게일의 정체는 바로 씨야 이보람이었고 그의 등장에 많은 시청자들이 반가움을 표했다.

나이팅게일이 출연한 MBC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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