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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회장 손녀 함연지, 여신같은 자태로 근황 전해…“뮤지컬배우로도 활동하는 그가 최근 유튜브로 공개한 것은?”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7.24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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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딸이자 뮤지컬배우인 함연지가 근황을 전했다.

함연지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런치부터 저녁까지 계속 푸드파이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드레스 차림으로 와인잔을 들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일상 속에서 여신같은 자태를 뽐내는 그의 모습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함연지 인스타그램
함연지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옷 짱이뻐”, “저녁까지 푸드파이터ㅋㅋㅋㅋ”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2년생으로 만 27세인 함연지는 뉴욕대학교 티쉬예술학교 연기과 학사 출신으로,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했다.

이후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노트르담 드 파리’, ‘아마데우스’ 등의 뮤지컬에 출연하면서 입지를 다졌다.

2017년 지금의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아직 슬하에 자식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식품업체 오뚜기 창업주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도 잘 알려져 있다. 약 311억 원의 주식을 보유한 연예계 대표 주식부자로도 유명하다.

함연지는 지난 3월 소속사 젠스타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최근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연지TV’서 오뚜기의 신제품들을 소개하는 영상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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