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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법남녀 시즌2 (검법 남녀 2)’ 정재영, 노민우가 만든 ‘뱀독 사망사건’ 미스터리 풀고 이도국에게 ‘노민우 물뽕에 의한 타살’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7.23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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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검법남녀 시즌2’에서 정재영이 노민우가 만든 뱀독 사망사건의 미스터리를 푸는 모습이 그려졌다. 

23일 MBC 에서 방송된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29, 30회’에서는 백범(정재영)이 노민우가 박영수를 살해한 뱀독 사망사건을 풀게 됐다.

 

MBC‘검법남녀 시즌2’ 방송캡처
MBC‘검법남녀 시즌2’ 방송캡처

 

백범(정재영)은 지한(오만석)이 대철(이도국)에 의해 위기에 몰리고 뱀독 사망사건에 대해 불길한 예감에 사로 잡혔다.

이에 정재영은 샐리(승현), 성주(고규필)과 함께 직접 실험을 하고 독사를 들고 동부지검을 찾게 됐다.

정재영은 장철(노민우)가 설계한 '뱀독 살인사건'의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직접 살모사를 잡았다.

정재영은 “죽은 박영수씨는 GHB(물뽕)을 맞고 블랙 아웃이 됐다”라고 밝혔다.

대철(이도국)은 피해자는 “그 날 벌초를 하러 가지 않았냐? 어떻게 물뽕을 맞고 벌초를 하러 가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정재영  박영수 씨는 생수와 술을 사러 갔던 슈퍼에서 범인과 접촉을 했다. 범인은 생수에 주사기로 물뽕을 넣었고 박영수씨가 벌초를 하고 생수를 마시고 쓰러질때가지 기다렸다. 생수병은 이후에 수거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성주(고규필)은 이도국에게 “소주를 샀는데 위에서는 청주로 나왔는데 일부러 바꿔치기를 했다. 왜냐하면 청주 냄새가 모든 냄새를 가리게 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또 정재영은 “박영수 씨는 뱀독에 의해 죽은것 처럼 꾸며졌지만 아니라 노민우에 의한 타살이다”라고 밝혔다. 

‘검법남녀 시즌2’ 는 까칠 법의학자 백범(정재영)과  열혈신참검사 은솔(정유미), 베테랑 검사 도지한(오만석)의 리얼한 공조를 다룬 드라마이다. 

또 ‘검법남녀 시즌2’는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32부작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MBC‘검법남녀 시즌2’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MBC‘검법남녀 시즌2’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는  월요일, 화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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