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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연예 한밤’ 춘사영화제 레드카펫 현장…‘천만 돌파’ 기생충팀 패션은?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9.07.23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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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23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춘사영화제 현장에 찾아갔다.

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한국 대표 배우들과 감독들이 함께 하는 화려한 현장이었다.

지난해 스크린에서 제대로 열일했던 주지훈이 가장 먼저 등장했다.

주지훈은 “오늘 콘셉트는 갈치다. 비늘이 좀 빠진 갈치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성경, 진기주, 클라라가 등장했다.

뜨거운 여름이다보니 여배우들은 각양각색의 드레스 컬러로 포인트를 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시상자로 참석한 클라라는 시원한 블루 드레스를 입었고 남다른 비주얼로 시상식을 압도했다.

이날 춘사영화제를 제대로 뒤흔든 기생충 팀이 등장했다.

기생충 팀은 지난 주말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기생충에 나온 배우들은 주조연 할것없이 인생캐릭터를 제대로 만났다는 호평과 함께 최고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이정은이 가장 먼저 등장했다.

이정은은 “천만이 넘어서 너무 좋아요. 여러분 덕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기생충을 봐야만 알수 있는 지하실의 남자 박명훈이 등장했다.

박명훈은 칸에서도 숨어다닐 만큼 존재 자체가 스포였다.

조여정은 우아한 플로럴 드레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조여정은 “숲속의 요정 콘셉트다. 기생충 천만 땡큐”라며 웃어보였다.

마지막으로 봉준호 감독이 등장했다.

이날은 그야말로 기생충의 날이었다.

다양한 상을 수상하며 춘사영화제를 휩쓸었다.

SBS ‘본격연예 한밤’은 매주 화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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