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입양기관에 송민재 입양 불가 판정 받고…김혜옥과 찾아가 ‘제발’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7.23 20:4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정 기자]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이영은이 입야이관에서 송민재 입양 불가 판정을 받고 김혜옥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23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61회’에서는 금희(이영은)는 입양 불가 판정을 받게 됐다.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상미(이채영)은 이영은이 여름이(송민재)를 입양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유산 사실이 밝혀지고 준호(김사권)과 자신의 결혼이 늦어질까봐 음모를 꾸몄다.

이채영은 입양기관에 이영은과 김사권의 이혼을 제보하고 자신의 임신을 알린 것이다.

이에 입양기관의 복지사들은 이영은에게 여름이(송민재)의 입양이 어려울 것 같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영은은 염마 영심(김혜옥)과 상원(윤선우)과 함께 입양원에 찾아가서 원장에게 호소를 했고 이영은은 그 날 송민재의 입양 여부를 통보받게 됐다.

이 이야기를 김사권을 통해 들은 이채영은 대성(김기리)를 시켜 입양원에 가보라고 지시했다. 

김기리는 송민재가 얼마 전 경찰서에 미아 신고됐다는 사실을 말해 주게 됐고 결국 이영은은 송민재의 입양 불가 판정을 받게 됐다. 

또 이영은은 엄마 영심(김혜옥)과 함께 입양원에 찾아 가지만 여름이를 돌려보내라는 말을 듣게 되고 좌절하면서 송민재의 입양 여부가 어떻게 풀릴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이다.

‘여름아 부탁해’는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20부작 예정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KBS1‘여름아 부탁해’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 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 캡처

 

KBS1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는 월요일~금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