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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X101’ 구정모-함원진, 팬들에게 손편지 인사…“하루빨리 다시 만나요”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7.23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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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프로듀스X101’ 참가자 구정모와 함원진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 22일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에 구정모와 함원진 연습생의 손글씨 편지와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구정모, 함원진 연습생뿐만 아니라 최종 데뷔에 성공한 X1(엑스원)의 멤버 강민희, 송형준의 모습도 담겨있었다. 

구정모는 손편지에 “마지막 데뷔 평가까지 갈 수 있게 해주신 국민 프로듀서님 정말 감사하다”며 “프로듀스X101을 하면서 많은 경험을 하고 기쁜 일, 힘든 일들도 많았는데 국민프로듀서님들 덕분에 다 행복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구정모, 함원진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트위터
구정모, 함원진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트위터

이어 그는 마지막으로 “방송은 이제 끝이 났지만 프로듀스X101을 하면서 정말 행복했다”라며 “국민 프로듀서님들을 만나기 이해 계속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할 테니 우리 꼭 다시 만나요”라고 앞으로의 각오를 보여줬다. 

함원진도 손편지로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브이앱 때 언급했듯이 정말 제 인생에서 이런 날이 이런 기회가 있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제게 너무나 큰 행운이었고 이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국민 프로듀서 님들을 만나 뵙게 된 것도 너무너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구정모, 함원진 손편지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트위터
구정모, 함원진 손편지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트위터

또한 “하루라도 빨리 다시 만나는 날이 올 수 있도록 꼭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만약 앞으로 연습하면서 지치는 날이 있다면 기다려 주시는 국민 프로듀서님들 생각하면서 다시 일어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두 연습생이 출연한 Mnet ‘프로듀스X101’는 데뷔 무대에서 최종 11인이 선정되며 X1으로 데뷔 그룹을 완성했다. 구정모와 함원진은 마지막 무대까지 생존한 20인 연습생으로,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에서는 구정모, 문현빈, 함원진, 강민희, 송형준이 프로그램에 참가했고 그 중 강민희와 송형준이 X1으로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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