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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민 아나운서 딸 박민하, 폭풍성장한 근황 “예쁘게 꽃단장하고”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7.2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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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박찬민 아나운서 딸 박민하가 폭풍성장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2일 박민하는 자신의 SNS에 “촬영가기전~~예쁘게 꽃단장하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하는 단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반팔을 통해 드러난 마른 팔과 작은 얼굴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박민하 SNS
박민하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민하야 즐겝게 화이팅ㅋㅋ”, “어엿한 숙녀 민하 예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민하는 2007년생으로 올해 나이 13세다. 그는 박찬민 아나운서의 셋째딸로 SBS ‘붕어빵’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2011년 MBC ‘불굴의 며느리’를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박민하는 애니메이션 ‘뚜바뚜바 눈보리’, ‘뽀롱뽀롱 뽀로로’ OST에 참여하며 2013년 영화 ‘감기’에서 수애의 딸로 등장해 주목받았다. 

현재 박민하는 ‘박민하 FUNPARK’라는 이름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tvN ‘애들생각’에 10대 자문단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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