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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원빈-이나영 부부, 서울 삼성동 단독주택으로 이사 “가치는 70억 정도”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7.23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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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원빈-이나영 부부가 서울 삼성동에 단독주택을 짓고 이사했다.

지난 22일 스타뉴스는 “톱스타 부부 원빈,이나영이 서울 삼성동에 새 집을 짓고 보금자리를 옮겼다”고 보도했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원빈은 지난 2014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근에 단독주택을 지었다. 지난해 말 완공된 이곳으로 원빈-이나영 부부는 이사해 거주중이다.

한 부동산관계자는 “이곳의 인근 시세가 평당 6000만 원 정도로 책정돼 있으며 원빈, 이나영 부부가 매입한 땅값과 건물 공사 비용 등을 포함하면 50억 원대로 추정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원빈, 이나영 부부가 건물을 새로 매입한 것이 아니라 노후 건물을 허물고 새 건물을 올렸기 때문에 그 자체로 건물의 가치가 올라갈 수 있다. 만약 이 건물이 매물로 나왔을 때 이에 대한 프리미엄이 10~15% 정도 붙는다고 가정하면 70억 원 정도 가치가 매겨질 수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원빈-이나영 부부는 지난 2013년 열애를 인정하며 2015년 결혼식을 올려 슬하에 아들 한명을 두고있다.

1979년생인 이나영의 나이는 올해 41세이며 1977년생인 원빈은 올해 나이 43세다.

원빈은 지난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 차기작 없이 CF를 통해 활동중이며 이나영은 지난 1월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으로 오랜만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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