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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EXO) 첸, ‘선생님 했어도 어울릴 것 같은 따듯한 스타’ 1위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7.23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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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엑소(EXO) 첸이 네티즌들이 뽑은 ‘선생님 했어도 어울릴 것 같은 스타’ 1위에 등극했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 디시’ 측은 ‘선생님 했어도 어울릴 것 같은 따뜻한 스타는?’의 랭킹 순위를 공개했다.

해당 투표는 7월 3주차인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익사이팅 디씨
익사이팅 디씨

엑소 첸은 69.3%라는 압도적인 득표율을 받으며 랭킹 1위에 등극했다. 

이어 배우 강하늘과 전 피겨선수 김연아가 각각 9.5%, 7.3%의 득표율을 보이며 2위와 3위에 올랐다.

첸의 투표 매력순위는 ‘따스하다’, ‘살갑다’, ‘귀여운’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엑소 첸/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엑소 첸/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엑소 첸(Chen)은 지난해 4월 첫번째 솔로 미니앨범 ‘사월, 그리고 꽃’을 발매하고 특급발라더로 활약했다.

이어 에일리와 함께 두번째 정규앨범 ‘butterFLY’ 속  ‘LOVE’로 듀엣곡을 발매해 시선을 모은 바 있다. 

또한 지난 4일 엑소 유닛 EXO-CBX (첸백시)로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4’의 OST를 맡기도 했다.

최근 엑소는 첸을 비롯해 백현, 세훈&찬열 유닛 앨범을 차례대로 발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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