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어떤살인’ 신현빈, 풀밭에 누워서 찍은 셀카 화제…“‘자백’ 종영 후 영화 개봉 앞둬”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7.23 04:1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창규 기자] 영화 ‘어떤살인’이 23일 오전 3시 20분부터 슈퍼액션(SUPER ACTION)서 방영되고 있는 가운데, 주연을 맡았던 신현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신현빈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현빈은 풀밭에 누워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잡티 하나 찾아볼 수 없는 무결점 피부를 자랑하는 그의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현빈 인스타그램
신현빈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베스트컷”, “너무 예쁘세요!!”, “언니 내 스타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6년생으로 만 33세인 신현빈은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미술원 미술이론과 학사 출신의 배우다.

2010년 24세의 나이에 육상효 감독이 연출한 ‘방가! 방가?’서 베트남 과부 장미 역을 맡으며 데뷔했다.

실제 베트남 여성을 데려온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 있었을 정도로 열연했고, 이듬해에는 ‘무사 백동수’에 유지선 역으로 출연하며 드라마에도 모습을 비췄다.

이후 ‘발효가족’, ‘마담 앙트완’, ‘아르곤’ 등 드라마에 주로 모습을 드러내다 ‘어떤 살인’, ‘공조’, ‘변산’ 등의 영화에도 출연을 이어갔다.

지난 5월 종영한 드라마 ‘자백’ 이후로는 작품활동이 없다. 다만 올해 개봉 예정인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서 미란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어떤살인’은 2015년 개봉한 안용훈 감독의 영화로, 윤소이, 임서주, 김혁, 안세하, 재신 등이 출연했다.

다만 평가는 좋지 않았고, 2만명이 채 되지 않는 관객을 모아 흥행에도 실패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