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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나혜미, 에릭도 반한 ‘여신 비주얼’ (faet. 단발병)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7.23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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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나혜미가 ‘여름아 부탁해’에 출연 중인 가운데 여신 미모를 뽐냈다.

지난 18일 ‘여름아 부탁해’ 나혜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무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혜미는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휴대폰을 하는 모습을 담았다. 푸른 배경과 함께 시원한 의상을 매치한 그는 유독 뽀얀 피부가 돋보인다.

또 단발병을 유발하는 그의 귀여운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나혜미 인스타그램
나혜미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여름아 부탁해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 언니두 더위 조심하고 아프지 마세요”, “혜미 언니근황 오랜만이에요~~ 보고 싶었어요 ㅠㅠ 여름아 부탁해 잘보고있습니당”, “너무이뻐용”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혜미는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인 배우 겸 모델이다. 그는 2001년 초등학교 5학년 때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했다.

또 초등학교 6학년 때 SBS 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에 연습생의 생활을 보여주는 장면에 신세경과 함께 출연했다.

이어 2006년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박민영과 앙숙 관계로 백치미를 보이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더불어 ‘사랑은 노래를 타고‘, ’하나뿐인 내 편’, 영화 ‘치즈인더트랩’ 등 연기 활동을 선보였다.

2014년이어서 2017년 한 언론사를 통해 에릭과의 열애설이 불거졌는데, 결국 연애를 인정했다.

이후 신화 컴퍼니 측은 “에릭과 나혜미가 결혼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그들은 2017년 7월에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나혜미는 ‘여름아 부탁해’에서 금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KBS1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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