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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더 짠내투어 (짠내투어 2)’ 이용진 VS 규현, 치앙마이-방콕 대결…신예은 저세상 텐션에 금뱃지는 누구?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7.23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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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더 짠내투어’에서 이용진이 태국 치앙마이 투어를 안내했다. 

22일 방송하는 tvN 프로그램 ‘더 짠내투어 (짠내투어 2)’에서는 태국 여행 둘째 날에는 이용진의 설계로 치앙마이로 가게 됐다.

 

tvN ‘더 짠내투어’방송캡처
tvN ‘더 짠내투어’방송캡처

 

이용진은 멤버들에게 “금뱃지를 받기 위해 고도의 전략을 마련했다”라고 밝혔고 관광, 음식뿐 아니라 재미있는 요소를 넣게 됐다.

이용진 투어는 ‘치앙마이, 좋구마이’ 투어를 선보이며 멤버들을 배려하는 꼼꼼함과 철저한 준비성을 보여줬다.

이용진은 “부가서비스를 준비했다. 보조배터리를 무상으로 대여해 주겠다. 또 메이크업 수정도 된다”라고 했고 박명수는 “이런거 좋다”라고 답했다.

또한, 태국 투어는 규현의 방콕과 이용진의 치앙마이라는 각각의 매력을 보여주게 됐다.

이용진은 치앙마이의 맛집에서 신예은이 입맛에 맞지 않아서 음식을 못 먹자 게장에 밥 비며 먹는 느낌의 '옹푸'를 시키면서 자상한 모습을 보였다. 

전날 규현은 도시 방콕에서 방방콕콕이라는 투어로 랜드마크가 가득한 곳의 투어를 하게 됐는데 히든 스팟 '왓 사켓' 사원은 멤버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마지막 투어에는 '마하나콘' 빌딩으로 방콕 시내를 360도 파노라마 뷰로 볼 수 있는 초고층 빌딩으로 멤버들은 전망대, 유리 스카이 워크, 루프탑 바를 오가게 되면서 감탄사를 연발했고 배우 신예은은 저세상 텐션을 보여줬다. 

또 이용진은 도시가 아닌 한산한 분위기의 치앙마이 투어를 하면서 멤버들에게 힐링타임으로 안내하게 됐다.

이렇게 다른 재미를 보여준 이용진과 규현 중에서 누가 승자가 되어 금뱃지를 받게 될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더 짠내투어’는 짠내나는 예산으로 가성비 끝판왕을 보여줬던 지난 시즌과 달리 가성비 여행과 함께 미슐랭 레스토랑과 초호화 테마카트, 럭셔리 숙소 등의 여행을 설계하며 가심비 투어 룰이 새롭게 생겼다.

특히 지난 시즌 출연자 박명수(50)가 지정생존자로 계속 함께하게 됐고 소문난 여행 셀럽 모델 한혜진(37), 개그맨 이용진(35), 슈퍼주니어 규현(32)이 세 멤버로 합류했다.

tvN‘더 짠내투어’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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