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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의 순간-첫방’ 옹성우, 박성근의 “전 학교 강제 전학 수차례 절도와 폭행 여기서는 자퇴 가능”에 “지금하면 안되나?”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7.22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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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열여덟의 순간’ 에서 옹성우가 강제 전학 온 이유가 밝혀졌다. 

22일 방송된 jtbc 월화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첫방송’ 에서는 준우(옹성우)가 명문학교에 전학을 오게 됐다. 

 

jtbc ‘열여덟의 순간’  방송캡처
jtbc ‘열여덟의 순간’ 방송캡처

 

준우(옹성우)가 교무실로 들어오자 교감 관용(박성군)은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그때 지각한 담임 선생님이 한결(강기영)이 들어왔다.

한결(강기영)은 옹성우가 자신이 전학 온 이유를 “강제전학”이라고 언급하자 이 사실을 말하지 못하게 했다.

이어 강기영은 휘영(신승호)의 모습을 보고 “제가 우리반 반장이야 반장 따라가”라고 지시했다.

옹성우는 신승호의 도움으로 교복을 얻어 입게 되고 반 아이들에게 자신을 부모님이 전근와서 오게 됐다고 소개를 했다.

옹성우는 신승호에게 “왜 아이들에게 그렇게 소개하냐?”라고 물었고 신승호는 “네가 어색해 하는 것 같아서”라고 답했다. 

그러자 옹성우는 “어색하다고 거짓말 하면 안되지”라고 진지한 표정으로 말했다. 

또 교감(박성근)이 옹성우에게 “차례의 절도와 폭행으로 강제 전학이라. 이 학교에서는 그러면 안된다. 그러면 자퇴하게 될지 모른다”라고 경고했다.

그러자 옹성우는 교감에게 “지금하면 안되나요? 자퇴”라고 답했다. 

‘열여덟의 순간’ 은 위태롭고 미숙한 'Pre-청춘'들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감성 청춘 드라마이다. 

이 드라마는 열여덟 살 아이들이 처한 현실과 고민, 그들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 보며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공감을 선사할 예졍이라고 전했다. 

‘열여덟의 순간’  의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jtbc ‘열여덟의 순간’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jtbc ‘열여덟의 순간’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은 매주 월요일,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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