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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의 순간-첫방’ 김향기, 옹성우와의 첫만남…엄마 김선영 차에 치일 뻔해 “괜찮아요?”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7.22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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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열여덟의 순간’ 에서 첫방송이 나왔다. 

22일 방송된 jtbc 월화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첫방송’ 에서는 사소한 일에도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열여덟 살 청춘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jtbc ‘열여덟의 순간’ 방송캡처
jtbc ‘열여덟의 순간’ 방송캡처

 

만남 그 자체만으로 화제와 설레임을 선사한 워너원 출신의 옹성우와 김향기, 신승호, 강기영을 비롯해 심이영, 김선영, 정영주등의 연기 고수들이 나와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어 풋풋한 매력을 발산하며 라이징 스타로 등극 예고되는 김가희, 유인수, 문주연, 김도완, 문빈, 백재우, 이승민, 한성민, 김보윤, 긴기준 우준서 등이 합류해서 청춘의 에너지와 활력을 넣어줬다.

옹성우(1995년 생 나이 25세)는 외로움이 일상이 됐지만, 누구보다 단단한 소년 최준우 역을 맡아서 연기자로서 첫발을 내딛게 됐다.

김향기(2000년 생 나이 20세)는 홀로서기를 꿈꾸는 두등생 유수빈역을 맏았고 신승호(1995년 생 나이 25세)는 완벽함으로 포장된 어두운 내면연기를 하는 마휘영역을 맡게 됐다.

여기에 강기영은 대책없는 초짜 선생 오한결 역으로 기대를 모으게 됐다.

이번 방송에서는 준우(옹성우)가 고등학교에 전학을 오게 됐다.

옹성우는 자전거를 타고 등교를 했고 수빈(김향기)은 엄마 송희(김선영)의 차를 타고 오다가 옹성우가 탄 자전거가 김선영의 차에 부딪칠 뻔한 것을 보게 됐다.

엄마 김선영은 “제 괜찮겠지?”라고 물었고 김향기는 옹성우를 따라가서 “아까 우리 엄마 차였다. 괜찮냐”라고 물었다.

이들은 열여덟 소년, 소녀들의 풋풋한 '청량케미'부터 '사제케미'까지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주게 됐다. 

‘열여덟의 순간’은 위태롭고 미숙한 'Pre-청춘'들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감성 청춘 드라마이다.

‘열여덟의 순간’ 의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jtbc ‘열여덟의 순간’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 캡처
jtbc ‘열여덟의 순간’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 캡처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은 매주 월요일,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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