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종합]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이채영 지시하고 김기리 제보로 송민재 입양 못하게 돼 ‘충격’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7.22 21:33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정 기자]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이영은이 이채영의 지시로 김기리가 입양원에 제보를 하고 송민재 입양을 못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22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60회’ 에서는 상미(이채영)는 자신의 유산 사실을 숨기고 금희(이영은)의 입양을 못하게 하려는 음모를 꾸몄다.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입양원 복지사들은 이영은에게 이채영에게 들은 이영은과 준호(김사권)의 이혼한다는 사실과 이채영의 임신 사실을 알게됐다는 것과 입양이 힘들게 됐다는 것을 알리게 됐다.

이에 이영은은 윤선우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 윤선우와 함께 입양원으로 가서 선처를 구했다.

이 말을 전해들은 이채영은 대성(김기리)와 전화 걸어서 “지금 금희네 입양원에서 입양 결정 회의 중이라고 했으니 가서 상황 보고해라”고 지시했다.

그러자 김기리는 입양원으로 갔고 여름이(송민재)의 입양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얘기를 엿듣게 됐다.

김기리는 이채영에게 전화를 해서 자신이 핵심적인 증거를 제보했다고 잘난 척을 하며 말했다.

준호(김사권)는 이영은에게 입양원에서 여름(송민재)의 입양 결정 결과가 온다는 소식에 집으로 일찍 퇴근했다.

그때 이영은이 엄마 영심(김혜옥)과 통화 중이었고 “상원(윤선우)씨가 하자고 해서 한건데 그게 통한 것 같아”라는 말을 듣게 됐다. 

이에 김사권은 이영은에게 “정말 신경쓰이게 한다. 그 자식”이라고 말했다.  

또 이영은은 입양원의 복지사에게 전화를 받았는데 “서여름(송민재)의 입양이 부적격됐다. 법원에서 불허처리 서류가 갈 것이고 여름이를 복지원에 보내야 할거다”라고 전하게 됐다.

이에 이영은은 좌절했고 이영은의 부모 영심(김혜옥)과 재국(이한위)도 알게 되면서 안타까워하게 됐다. 

한편,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이다.

‘여름아 부탁해’는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20부작 예정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KBS1‘여름아 부탁해’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1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는 월요일~금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