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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복지사들의 송민재 입양 어렵다는 말 듣고…윤선우-김혜옥과 입양원에 선처 구해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7.22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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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이영은이 복지사들의 송민재 입양이 어려워졌다는 말을 듣고 윤선우, 김혜옥과 함께 입양처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22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60회’ 에서는 금희(이영은) 가족과 상원(윤선우)은 입양원에 찾아가 사정을 얘기하고 선처를 호소했다.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복지사들은 금희(이영은)을 찾아와서 상미(이채영)를 통해서 준호(김사권)과의 이혼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복지사들은 이영은이 거짓말을 해서 더 불리하게 됐다는 사실도 말했다. 

지난 방송에서 금희(이영은)은 상미(이채영)을 찾아가 무릎을 꿇으며 “나 우리 여름이 입양해야 한다. 우리 여름이 파양된 적도 있다. 얼마 전에도 큰 상처 받았는데 더는 상처 받으면 안 된다”라고 말했다.

이영은은 “이제 준호 씨도 여름이 곁을 떠날 텐데 나라도 우리 여름이 곁 지켜야한다. 네가 하라는 것 뭐든 할 테니 제발 우리 여름이 입양할 수 있게 도와 달라”고 부탁했다. 

입양기관에서는 이채영과 준호(김사권)와 있는 병원에 찾아가서 둘의 얘기를 듣기도 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금희(이영은)는 준호(김사권)에게 입양원 판정이 나온다는 말을 하게 됐고 이를 알게 된 이채영은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이다.

‘여름아 부탁해’는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20부작 예정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KBS1‘여름아 부탁해’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1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는 월요일~금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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