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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세젤예)’ 측 “2주분 연장 맞다”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7.2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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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세젤예)’가 2주 연장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22일 일간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KBS 2TV 주말극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2주 연장하기로 결정됐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KBS 관계자는 톱스타뉴스에 “2주분 연장 예정이다”고 밝혔다.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세젤예)’는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다.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세젤예)’ 공식 홈페이지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세젤예)’ 공식 홈페이지

주말 드라마로 총 100부작으로 예정되었으나 2주 연장되며 이는 총 108부작으로 이루어진다. 

앞서 지난 21일 방송된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세젤예)’는 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 32.6%를 기록하며 지상파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2부가 1위, 1부가 2위를 기록하며 그 화제성을 증명했다.

김해숙, 김소연, 홍종현, 유선, 기태영 등이 출연하는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세젤예)’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후속작은 9월부터 방송되는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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