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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강식당 시즌3’ 송민호, 주문폭주에 본격 듣기평가행 “강호동 피자 몇개?“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7.2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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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 시즌3’ 멤버들이 강호동이 선보인 신메뉴 인기에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강식당 시즌3’에서 쏟아지는 주문에 당황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후 영업을 시작한 멤버들은 한꺼번에 들어온 손님들에 긴장했다. 특히 영업 2일 차를 맞이한 규현은 “주문 들어왔어?”라고 연신 물으며 긴장한 기색을 지우지 못했다.

반면 영업 7일차를 맞이한 안재현은 “빨리 만들고 싶어”라고 즐거워하는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tvN ‘강식당 시즌3’ 캡처
tvN ‘강식당 시즌3’ 캡처

규현은 주문이 들어오자 “강호동 있어요?”라고 물었고, 주문을 받아온 은지원이 “강호동 많은데요?”라고 하자 한숨을 크게 쉬기도 했다. 

이어 일을 시작한 규현은 송민호에게 “나 호동이 형 어떤 거 나가야 하는지 말해줘라”라며 주문서를 읽어달라고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송민호는 “강호동 고르 하나, 마르 하나…”라고 끝없이 나열했다. 결국 규현이 주문을 알아듣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 웃음을 자아냈다. 

tvN ‘강식당 시즌3’은 손님보다 사장이 더 많이 먹는 식당이란 콘셉트로, 마진 0% 리얼함 100%를 추구하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신서유기’의 멤버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 규현, 피오, 송민호 등이 출연한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며 ‘신서유기’의 외전 형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강호동의 신메뉴 불고기파스타, 강핏자 등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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