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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뽕 따러 가세’ 송가인, 배우 이진욱 또 언급…‘이상형 이야기에 소녀팬으로 변신’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7.2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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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뽕 따러 가세’ 송가인이 이상형인 배우 이진욱을 언급하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뽕 따러 가세’ 송가인은 화사한 원피스로 등장하며 “예쁘게 입고 다녀야죠”라며 발랄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뽕 따러 가세’ 송가인은 “뭐 하는지 모르겠다”라며 촬영 내용에 대해 궁금해했다. 또한 자신을 위해 상대방이 차를 보냈다는 소식을 들으며 궁금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송가인은 자신의 앞에 리무진이 나타나자 “저 결혼해요?”, “이게 무슨 일이야” 등의 말을 하며 웃음을 보였다.

TV조선 ‘뽕 따러 가세’ 방송 캡처
TV조선 ‘뽕 따러 가세’ 방송 캡처

‘뽕 따러 가세’ 송가인은 “대체 어디가는 거냐. 죽겠다. 감옥 같다. 점점 심장이 떨린다. 청심환을 하나 먹고 왔어야 한다”라며 도착지에 대해 궁금증을 감추지 못했다. 뿐만 아니라 송가인은 상대방을 상대방을 향한 추측도 하지 못하며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였다.

송가인은 “데이트 프로그램이면 어떨 것 같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동시에 “이진욱씨 나오는 것 아니죠?”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기도 했다.

과거 송가인은 ‘아내의 맛’ 등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배우 이진욱이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밝혔기 때문에 그의 발언에 관심이 쏠렸다.

올해 나이 32세인 송가인은 미혼으로 ‘아내의 맛’ 출연 당시 어머니 송순단 여사가 결혼에 대해 언급하는 모습이 담기기도 했다.

송가인은 ‘미스트롯’ 우승자로 주목 받으며 최근 ‘아내의 맛’, ‘마이리틀텔레비전 시즌2’, ‘뽕 따러 가세’에 출연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뽕 따러 가세’는 ‘미스트롯’ 우승자 송가인의 단독 예능 프로그램으로 접수된 시청자들의 사연과 신청곡에 따라, 본인 혹은 가족, 연인, 친구, 직장동료 등 사연의 주인공에게 직접 찾아가 특별한 노래를 선물해주는 내용을 담는다.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TV조선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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