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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중독에 효과적인 ‘시서스’, 호르몬 분비 균형 조절에 도움줘…섭취 부작용은?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7.2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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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탄수화물 중독에 효과적인 ‘시서스’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방송된 ‘좋은아침’에서는 시서스의 효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눘다. 

시서스는 열대지방에서 자라 생존력이 강한 포도과의 여러해살이 식물로 알려졌다.

시서스의 효능은 과도한 음식물이 들어왔을 경우 췌장 속 리파아제를 막아주는 효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의 적인 탄수화물 중독은 본인의 의지 부족만이 아니라 체내 호르몬이 원인일 수 있다. 

‘좋은아침’ 캡처

지방을 에너지로 만드는 지방분해 호르몬 아디포넥틴과 포만감을 조절하는 식욕 조절 호르몬 렙틴이 부족할 경우 지방 소모량이 떨어지고 체내 지방량이 증가하게 된다.

이에 과식과 폭식을 유발할 수 있게 되는 것이라고.

하지만 렙틴이 과다 분비될 시에도 ‘렙틴 저항성’이라는 이름으로 식욕억제가 힘들어질 수 있다. 

이때 시서스 속 항산화 성분이 호르몬의 밸런스 조절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시서스에도 부작용은 존재한다. 과다섭취할 시에는 복통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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