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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유혹’ 임수정, 영화와는 다른 드라마 속 매력…‘검블유’ 배타미의 해맑음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7.22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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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영화 ‘은밀한 유혹’이 주목 받으며 배우 임수정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우 임수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 고마워요 #검색어를입력하세요www #종방연”라는 내용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정은 ‘검색어를 입력하세요WWW’(검블유) 종방연 현장에서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또한 임수정은 팬들이 보내 온 컵케이크와 현수막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임수정 인스타그램
임수정 인스타그램

뿐만 아니라 종방연 자리에 참석한 임수정은 불혹의 나이기 믿기지 않는 여전한 동안 외모를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지난 2001년 스타 등용문으로 불리던 드라마 ‘학교4’로 데뷔한 임수정은 ‘장화 홍련’, ‘전우치’, ‘김종욱 찾기’, ‘당신의 부탁’, ‘미안하다 사랑한다’, ‘은밀한 유혹’,  ‘시카고 타자기’, ‘검색어를 입력하세요WWW’(검블유)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자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임수정은 지난 2015년 카트릴 아를레의 장편 소설 ‘지푸라기 여자’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 ‘은밀한 유혹’에 출연해 연기 변신을 하기도 했다.

당시 임수정은 ‘은밀한 유혹’에서 삶의 벼랑 끝에 선 지연을 연기하며 카지노 회장의 비서 성열(유연석 분)과 호흡을 맞췄다.동시에 유명 카지노 그룹 회장(이경영 분)을 유혹하는 일에 돌입하며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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